[항해플러스] WIL 5주차
항해플러스
- 01 [항해플러스] WIL 1주차: Chapter 1-1: 프론트엔드 테스트 코드 익숙해지기
- 02 [항해플러스] WIL 2주차: Chapter1-2. AI를 활용한 안정적인 기능 개발을 위한 TDD 적용
- 03 [항해플러스] WIL 3주차
- 04 [항해플러스] WIL 4주차
- 05 유난은 때로 철학이 된다.
- 06 [항해플러스] WIL 5주차
- 07 [항해플러스] WIL 6주차
- 08 [항해플러스] WIL 7주차
- 09 [항해플러스] WIL 8주차
- 10 [항해플러스] 9주차 회고
- 11 [항해플러스] 10주차 회고
- 12 [항해플러스] 최종 회고
개요
이번 주는 네트워킹에 조금 집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개인적인 페인포인트였는데, 한 분이 해주신 조언 덕분에 용기를 얻어 열심히 네트워킹 해본 것 같아요.
승급하다
드디어 블루 뱃지가 되었습니다.
5주차 오프라인
발표했어요
제목은 개발자를 위한 경제학 Part.1 입니다. 주제는 “레거시는 절대악일까? | 왜 내 서비스는 뜨지 못할까?” 였습니다.
총 3부까지 있구요… 6주차 주제는 화폐와 금융 | 경제 성장의 비밀 이렇게 2부로 나눠집니다. 아마 0부로는 거시경제의 주요 지표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될 것 같구요?
중간네트워킹
슈의 라면가게 재미있었어요,, “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.”가 목 끝ㅇ까지 올라온 시간이었구요
사진 찍어주신 6팀 유리님 감사해요‼️
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 성함은 알지만 얼굴을 몰랐던 분들이 정말 많았구요.. 약간 Zep 얼굴과 매치시키는 시간이지 않았나 싶슨,,
우리 팀과도 더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았나? 싶은 생각이구요.
우리 팀의 팀워크 강화 방법:
- 환승연애 이야기
- 방어 이야기
- 조슈아 잡도리
코드 이야기를 제외한 모든 대화
개인적으로는 이번 중간 네트워킹은 다른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하고, 힘도 많이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. 이 부분은 제 이전 2개의 게시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을거구요.. 저희 4팀은 중간 네트워킹 게임에서 1등을 했구요👍🏻
합동 코어타임 with 7팀
1, 2팀의 합동 데일리스크럼에서 영감을 얻은 방식이었습니다. 아이디어 제공해주셔서 감사하구요
제 예상보다 일찍 끝났습니다. 사실 90분 정도 예상했는데, 다들 준비를 너무 잘해와주셔서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. 7팀 여러분 만나서 즐거웠고, 흔쾌히 제안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🥹 4팀 분들도 다들 오케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구요.
오프라인 모각코 with 1팀

가서 집중 딱 1시간이라도 하고 오자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. 그래도 easy 기본 과제는 다 끝내고 돌아와서 행복했구요. 떡볶이는 정말 맛있었고,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1팀 여러분~~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!
어게인 오프라인 모각코
여의도에서 저녁 모각코를 진행했구요~
파크원에서 레전드 방탈출을 했습니다(지금 생각해도 웃김)
문 열었더니 이런 곳이 나와서 레전드 당황했습니다. 1팀 재현님이 회장석에 앉으셨구요..?
대관해주신 태영님 감사드립니다. 항상 감사해요🫶🏻
과제
과제 결과
오랜만에 올패스를 받았습니다.
이번 주 초에 다짐했던 것과 같이, 과제 패스를 해냈기에 만족스러운 주차였던 것 같습니다.
개요
제 블로그 구독자 분들은 아시겠지만..? 저는 사실 회사일 이슈 등으로 인해 과제에 힘을 빼고, 네트워킹 | 멘토링 | 발표에 몰빵을 할 계획이었습니다. 그러던 중 이번 주차는 “Easy”난이도가 생겼고, BP는 못받더라도 과제는 끝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건 무조건 패스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과제를 끝냈구요 아직 배포는 남았지만, 금방 할 것 같구요?
리액트 만들기
처음 과제를 받았을 때 제 마음은,
어.. 어.. 이게 뭐지? 어떻게 하라는거지?
였습니다. 정말 이걸 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알 수 없었어요. 그래서 우선 AI에게 “이 함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작업단위를 만들어줘”라고 요청 후, Issue와 spec 문서를 만들면서 작업 방향성을 잡게 되었어요.
이번 주 오프라인으로 다른 분들을 만나며 알게 된 사실인데, 저 말고 모두가 이 고민을 한 것 같더군요. 역시 혼자 끙끙대는 것 보다는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나가며
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들이 있었는데, 이제는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스스로 깨부술 생각입니다. 아쉬워하는 것 보단 까이더라도 행동으로 한 번 무라도 썰어보자는게 제 철칙이니까요🤔 이번 주차 오프라인 활동과 합동 코어타임이 그랬구요.. 항상 오케이 해주시는 4팀 여러분 사랑하구요,,,,
앞으로 남은 5주 동안의 여정이 끝나면 이런 경험을 하기 쉽지 않을테니, 최대한 항해가 만들어 준 이 환경을 활용해봐야죠.
한 분이 해주신 말처럼, 항해에서의 라이프 코인은 무제한이니까요.
동료 항해자 분들께
중간을 지나오며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은 주제일 것 같아 적어봅니다.
여러분의 항해는 어떤 모습이셨을까요?
저의 지난 5주 간의 여정은 끝없는 도전과 자기모순 - 자기극복의 연속인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.
코딩 실력이 성장했던 것 보다는, 과제/네트워킹 과정에서 겪어온 것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은데요.
제가 1주차 때 학메이신 태영님의 블로그를 보고 댓글로 남긴게 있는데,
성장은 과정이며, 이 성과가 모여 성과로 나타난다
는 이야기였습니다. 과정 중에는 언제나 불안한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. 제 짱친도 제 첫 고시 시험장 들어갈 때, 매 년 수석하는 사람들도 결과 받기 전까지는 항상 불안해할걸? 이라는 말을 해준 것이 생각이 납니다. 과정 중에 있는 우리는 항상 불안해하겠죠..?
그 과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. 결국 이 길의 끝에 분명히 각자의 설국이 존재할테니까요🤔
누군가에게는 항해가 도움이 됐을 수도 있고,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,,
남은 5주 동안은 내가 떠나보고 싶었던 항해에 대해 더 고민해보고, 이를 통해 내가 이루고자 했던 바를 우리 모두가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.
꼭 무언가를 얻지 못해도 괜찮으니, 다시 돌아오지 않을, 후회하지 않을 시간을 보내자는 마음으로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
스파르타가 원하는 항해 보다는, 내가 원하는 항해를 하자.
는 것이 제 초심이었으니, 저는 이 마음을 끝까지 잃지 않으려 합니다.
다들 남은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
사진 찍어주신 6팀 유리님 감사해요‼️![[항해플러스] 최종 회고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uadesu/post/2d89266f-dc6a-43c9-a491-1996be5f2c2a/image.png)
![[항해플러스] 9주차 회고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uadesu/post/a6fab038-cc4c-4401-96c4-c566d575081d/image.jpeg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