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항해플러스] WIL 6주차
HANGHAE-PLUS · 항해플러스

[항해플러스] WIL 6주차

· 3min read
시리즈

항해플러스

7 / 12

개요

이번 주는 회사일 이외에는 큰 이벤트가 없던 주차였답니다

6주차 발제

먹짱의 재림

아마,, 저희 팀이 항해에서 가장 잘 먹는 팀일 것 같아요.

오프라인 만나자마자 샌드위치와 빙수 2개를 해치웠구요

끝나고 고기 먹었답니다.. 사진 아저씨 처럼 찍어서 또 잡도리 당함

with 스페셜 게스트

1팀 재현님 을 빌려왔어요~! 같이 고기 먹고 방탈출도 다녀왔는데, 확실히 인싸셔서 분위기를 너무 잘 띄워주심,, 덕분에 I인 저는 구석에서 조용히 있을 수 있었답니다,,

4팀 영등포 출동

이번 주는 우리 팀끼리 모여서 영등포에서 모각코를 했구요,, 사진은 못찍었으나, 아마 이 날이 아니었다면 저 진짜 과제 못했을 것 같슨,, 저는 딱 2시간 집중하고 집가자 마인드로 빡공했구요 덕분에 디자인토큰 + 컴포넌트 구현 싹 다 털어내고 집 왔답니다 여기 빵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거 맛있었슨

도현님 이렇게 재밌는 분인거 처음 알았구요. (레전드 예능인) 4팀 평일에도 만나니 반갑네요,, 오늘도 스페셜 게스트가 오셨답니다? 빵 맛있게 먹었구요,,, 그 뭐지 모카번 레전드 미친놈(P)였슨 감사합니다٩(๑❛ᴗ❛๑)۶

멘토링

이력서 피드백

저는 이번 주 주말에 미친듯이 이력서를 만들었답니다. 사실 이직 생각..이 아직은 없긴 했어요. 일단 제가 제 프로덕트를 너무 사랑하기에,,? (내새끼두고어디가) 무튼 이력서를 열심히 만들다보니, 왜 요즘 제게 PMFE 모두 제안이 오는 줄 알 것 같았습니다.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더 개발자스럽게 커리어패스를 다듬을 예정이구요.

뭐 그래도 프로덕트에 진심이고, 주도적으로 일하는 자세는 가져갈 계획이구요?

저는 사실 제 이력서에 뭐 볼게 있나,, 싶었는데 준일코치님께서 되게 오랫동안 정성스레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디.

이래도 되나?

싶던 것들이 정말 많이 해결된 시간이었어요.

과제

지난 주

올패스했습니다~!

드디어 블루 뱃지를 받았구요

이번 주

디자인 시스템 구축 과제였습니다.

크게 어려움은 없었지만,, 시간이 정말 없었던 것 같습니다.

AI를 fully 활용해서 우선 제출에 성공했습니다. 2주차 이후 이렇게까지 AI를 적극 활용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,, 확실히 점점 SDD(Spec Driven Development)의 비중이 커지는 것 같아요. Opus4.5를 적극 활용했는데, 성능도 성능이지만 확실히 컨텍스트 기반이 강화됐고, 사소한 DX의 개선점들이 있어 재밌었습니다.

여담

AI 시대를 대하는 나의 자세

AI 시대가 되며 내 주관이 사라진다는 경험을 많이들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. 특히 개발자의 경우 더 그럴 것 같은데요,, 되게 아이러니하게도 쏟아지는 정보는 많으나, AI를 통해 내게 닿는 정보는 결국 하나의 선에 불과하더군요.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AI시대 우리는

일단 정보가 닿는 면적을 늘리는 것

을 목표로 삼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저의 경우는, 남의 것을 보다보면 내 주관이 더 강해지는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