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항해플러스] WIL 7주차
HANGHAE-PLUS · 항해플러스

[항해플러스] WIL 7주차

· 2min read
시리즈

항해플러스

8 / 12

개요

이번 주는 과제를 진행하지 못함 이슈로, 회고록이 될 것 같습니다. WIL을 더 써야하는데,, 아쉽구요.

이번 주 포스팅

이번 주는 회사 생활 관련한 포스팅을 오랜만에 해보았습니다… 혼돈 속에서도 지속되는 프로덕트를 위해 — 도메인 기반 구조 리빌드 기록

아마 항해 같이 하는 분들은 제가 3-4주차 시기 굉장히? 고통스러워 했던 것을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,, 저 시기 동안 있던 제 좌충우돌 생존기를 담은 포스팅입니다. 결국 이겨냈구요.

눈이 왔슨

이거 찍을 때는 좋았는데, 진짜 지하철 내리자마자 지옥을 경험했구요

그아탱

저는 당연히 앨범을 샀구요. 탱구 솔로 데뷔 10주년인데, 10년 전의 저 또한 개발자가 꿈이었답니다. 10년 전과 지금도 여전히 K팝 + 개발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 같구요…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GhaNqnjgr4&list=RDxGhaNqnjgr4&start_radio=1&pp=ygUH7YOc7JewIKAHAQ%3D%3D

10년 전에도 개발자를 꿈꿨고, 그리고 케이팝을 좋아하던 저는 K팝 팬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그들의 Pain point를 어떻게 해결할까? 를 고민하고, 이를 기술로써 풀어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, 감회가 남다르구요.

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렀음에도 인간의 마음은 쉽게 꺾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.

회사일 이슈

이번 주는 꽤나 바쁜 일주일을 보냈답니다. 때문에,, 저는 이번 주 코어타임을 모두 참여를 못할 것 같았어요. (물론 둘 다 참가하긴 했슨)

과제

이번 주는 회사일로 인해 과제를 놓은 주차였습니다. 릴리스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기에, 하나는 놓아야 할 것 같았고 저에게는 회사가 더 중요했으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구요,,, 이렇게 브라운 배지가 날아가게 됐어요~! 그래도 퍼플을 위해 열심히 해볼 계획입니다.

나가며

이번 주는 항해를 하며 가장 바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.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(회사에서 커피 5잔 마심), 이번 주는 커피를 마실 시간도 없이 바빴던 것 같아요. 그래도 바쁜 만큼 작업 진척도 빠르고, 계속 성장하는 것 같아 기쁩니다. 저의 사회생활 첫 프로덕트의 출시가 머지 않았네요.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, 그리고 지치지 않게 노력해서 꼭 좋은 서비스를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다들 감기 조심하시구, 다음 주도 힘차게 항해해보아요~!